“정자로만 낳아” 권재관, 판박이 자녀 공개 ‘폭풍성장’ (1호가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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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관 김경아 부부의 자녀가 폭풍 성장을 자랑했다.
7월 2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경아 권재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경아 권재관 부부의 집은 4년 전과 변함없이 그대로였지만 권재관의 취미방만 더 물건이 많아졌다.
권재관 김경아 부부의 아들은 중학교 2학년, 딸은 초등학교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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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권재관 김경아 부부의 자녀가 폭풍 성장을 자랑했다.
7월 2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경아 권재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경아 권재관 부부의 집은 4년 전과 변함없이 그대로였지만 권재관의 취미방만 더 물건이 많아졌다. 김경아는 “4년 전에 비해 취미가 늘지 몰랐는데 또 늘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권재관은 아침에 취향대로 현미밥 칠첩반상을 차렸고 김경아는 호텔식 조식으로 빵을 준비했다. 권재관은 밥이 몸에 좋다고 주장했고, 김경아는 애들이 빵을 더 좋아한다고 말하며 충돌했다.
권재관 김경아 부부의 아들은 중학교 2학년, 딸은 초등학교 4학년. 시즌1 이후 4년 만에 성장한 자녀의 모습이 공개되자 개그맨 동료들이 “많이 컸다”며 폭풍성장에 놀랐다.
아들 현조를 정자로만 낳았다는 말을 듣는 강재준은 “여기도 우리 집처럼 정자가 엄청 세다. 아빠가 낳았다”며 권재관 판박이라 감탄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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