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목사 장인·장모 앞 노출+성적 드립, ‘SNL’ 방청 중 기도하셔”(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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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이 'SNL' 방청을 왔던 장인, 장모의 반응을 전했다.
노출 연기 본 가족 반응을 묻자 김원훈은 "장인어른, 장모님도 계시니까. 'SNL' 방청을 항상 오고 싶어 하셨는데 수위가 조금 세기도 하고. 아버님이 목사님이시다. 'SNL을 보시면 좀 버거워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라고 생각해서 초대를 안 해드리다가 너무 오고 싶어 하셔서 초대를 해드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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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원훈이 ‘SNL’ 방청을 왔던 장인, 장모의 반응을 전했다.
7월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김원훈은 장인, 장모 앞에서 난감했던 순간을 공개했다.
김원훈은 ‘SNL’에서 노출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히며 “거의 매주 젖꼭지 혹은 속옷 노출을 한다. 그 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노출했다가 총기 수여식 하듯이 노출 인수인계를 받았다. ‘SNL’ 촬영 전에는 왁싱도 받고 속옷도 입었다가 조금이라도 튀는 색깔의 속옷을 입는다”라고 설명했다.
노출 연기 본 가족 반응을 묻자 김원훈은 “장인어른, 장모님도 계시니까. ‘SNL’ 방청을 항상 오고 싶어 하셨는데 수위가 조금 세기도 하고. 아버님이 목사님이시다. ‘SNL을 보시면 좀 버거워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라고 생각해서 초대를 안 해드리다가 너무 오고 싶어 하셔서 초대를 해드렸다”라고 말했다.
장인, 장모가 방청 왔던 문채원 편은 하필 해당 시즌에서 가장 수위가 높고 성적 드립이 많았던 상황. 김원훈은 “제가 연기를 하다가 우연히 눈이 마주쳤는데 장인어른, 장모님이 손을 붙잡고 고개를 살짝 죽이고 중얼거리시더라. 힘들어하시는데 저는 어쨌든 해야 하니까”라며 “끝나고 만나서 ‘잘 보셨어요?’라고 하니까 말을 못 잇고 ‘너무 잘 봤다’고 웃으시는데 얼굴이 계속 떨리시더라. 하필 이번 시즌 중 가장 힘들 때 오셔서. 지금은 한번 적응하시니까 좀 괜찮아지고 오히려 재밌어 하시는데, 교회에서 교인들과 인사할 때 민망해 하신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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