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기승' 울산, 낮 최고기온 36도…"외출 자제"
박수지 기자 2025. 7. 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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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폭염경보가 발효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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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3일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6도를 넘나드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하늘상태는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폭염경보가 발효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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