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 4표 인기남' 27기 상철 "옥순한테 호감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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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상철이 4명의 솔로녀들에게 첫인상 몰표를 받은 가운데 상철은 옥순을 마음에 뒀다.
특히 4명의 솔로녀들에게 선택을 받은 상철은 "노래를 떠올리는데 가사가 한마디 밖에 생각이 안났다"라면서도 "제가 기억나기로는 옥순님한테 다시 불러드린다고 했다. 호감이 생기는 분이라서 저도 모르게 나왔다"며 사실 옥순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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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상철이 4명의 솔로녀들에게 첫인상 몰표를 받은 가운데 상철은 옥순을 마음에 뒀다.
2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08회에서는 27기 솔로 남녀들이 처음 만나 첫인상 투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녹음테이프를 솔로 여자들에게 나눠주고 첫인상을 선택한 이유를 테이프에 녹음하도록 했다. 이어 첫인상 남성을 선택한 뒤 노래 한 소절을 부탁해 노래를 녹음테이프에 담는 미션을 줬다.
영숙과 정숙, 옥순, 현숙은 모두 상철을 선택했다.
또 순자와 영자는 영식을 선택했고 영수와 영호, 영철, 광수는 0표를 받았다.
특히 4명의 솔로녀들에게 선택을 받은 상철은 "노래를 떠올리는데 가사가 한마디 밖에 생각이 안났다"라면서도 "제가 기억나기로는 옥순님한테 다시 불러드린다고 했다. 호감이 생기는 분이라서 저도 모르게 나왔다"며 사실 옥순을 마음에 두고 있음을 전했다.
하지만 옥순 뿐만 아니라 모든 솔로녀들은 어떤 솔로남들의 시그널도 받지 못했다.
첫날 저녁식사가 끝난 후 옥순은 솔로녀들에게 "마음 속 급부상한 남자가 있냐"고 물었지만 대부분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았다"고 답하며 오히려 걱정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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