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영화 같은 분위기…빈티지 거리에서 포착된 몽환적 일상

이지민 인턴기자 2025. 7. 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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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이국적 무드가 물씬 풍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전종서는 자신의 SNS에 창백하게 정돈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묶고, 회색빛 미니 원피스에 흰색 크로스백을 매치한 채 앤티크한 골목의 헌책방 앞에 서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다양한 책, 오래된 소품과 빈티지 소품들이 어우러진 거리 한켠에서 큼지막한 화보집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몰입해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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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빈티지 골목에서 책에 집중한 순간
아날로그 감성 속 깊은 몰입…세련된 스타일과 독특한 무드의 조화

(MHN 이지민 인턴기자) 배우 전종서가 이국적 무드가 물씬 풍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전종서는 자신의 SNS에 창백하게 정돈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묶고, 회색빛 미니 원피스에 흰색 크로스백을 매치한 채 앤티크한 골목의 헌책방 앞에 서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종서는 다양한 책, 오래된 소품과 빈티지 소품들이 어우러진 거리 한켠에서 큼지막한 화보집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몰입해 있는 모습이다.

전종서는 SNS에 "cute set"라고 전하며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2018년 영화 '버닝'으로 데뷔해 '콜',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발레리나'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전종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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