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아, ♥권재관 헤드폰 7백 가격 알고 충격 오열 “난 양말도 못 사” (1호가2)

유경상 2025. 7. 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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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가 남편 권재관의 헤드폰 세트 가격을 알고 충격에 눈물을 쏟았다.

7월 2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경아 권재관 부부가 취미 생활로 충돌했다.

취미 부자 권재관은 헤드폰과 이어폰 등도 수집하고 있었고 김지혜가 "귓구멍은 2개인데 몇 개를 가지고 있냐"며 경악했다.

김경아는 "저는 취미에 맥시멈 20만원이다. 권재관의 취미생활을 존중하는데 생활비랑 경제랑 직결되니까. 어느 정도해야 존중해주지"라며 남편 권재관의 취미생활에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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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경아가 남편 권재관의 헤드폰 세트 가격을 알고 충격에 눈물을 쏟았다.

7월 2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경아 권재관 부부가 취미 생활로 충돌했다.

취미 부자 권재관은 헤드폰과 이어폰 등도 수집하고 있었고 김지혜가 “귓구멍은 2개인데 몇 개를 가지고 있냐”며 경악했다. 이은형은 “귀를 가리지 말고 얼굴을 가리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권재관이 특히 아끼는 헤드폰과 플레이어 세트 가격은 무려 700만원. 가격을 처음 들은 김경아는 바로 눈물을 쏟으며 “내가 엊그제 양말이 사고 싶은데 집에 양말이 있는데 뭐를 또 사나 그러면서 안 샀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팽현숙은 “양말 내가 사줄게”라고 김경아를 위로하며 “차라리 술 마시는 게 낫다”고 남편 최양락을 두둔했다. 최양락은 “나는 맛있게 먹어도 4만 4천원이면 끝난다”고 의기양양 웃음을 더했다.

김경아는 “저는 취미에 맥시멈 20만원이다. 권재관의 취미생활을 존중하는데 생활비랑 경제랑 직결되니까. 어느 정도해야 존중해주지”라며 남편 권재관의 취미생활에 불만을 드러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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