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18일 ‘군민 놀이터’ 붕어섬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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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과 나라는 화천읍 붕어섬 물놀이장을 오는 18일 개장할 계획으로 막바지 시설 점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음달 3일까지 운영 예정인 붕어섬 물놀이장은 신나는 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비롯해 물안개가 분사되는 안개터널 등을 설치해 매년 여름 아이에서 노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폭염을 피해 찾아오는 군민 놀이터이다.
특히 붕어섬 물놀이장은 시가지인 화천읍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이용료도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물놀이장에 설치한 부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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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과 나라는 화천읍 붕어섬 물놀이장을 오는 18일 개장할 계획으로 막바지 시설 점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음달 3일까지 운영 예정인 붕어섬 물놀이장은 신나는 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비롯해 물안개가 분사되는 안개터널 등을 설치해 매년 여름 아이에서 노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폭염을 피해 찾아오는 군민 놀이터이다. 특히 붕어섬 물놀이장은 시가지인 화천읍인근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이용료도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이고 초등생 이상부터는 입장료 5000원을 내야하지만 3000원 상당의 화천사랑상품권을 되돌려주기 때문에 실제 이용금액은 2000원에 불과하다. 물놀이장에 설치한 부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지역 출신 대학생들이 도우미로 참여해 이용객의 안전을 살핀다. 안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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