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구 꿈나무 5일 양양서 최강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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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구꿈나무들의 대제전 '2025 양양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5일 낮 12시 30분 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강원도민일보와 양양군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32개 유소년 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간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 다목적체육관, 양양중 등 4개 체육관에서 조별 리그로 예선을 거쳐 결선 팀을 가려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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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32개 유소년팀 참가 순위 결정
종목 활성화·경기 부양 기대감
전국 농구꿈나무들의 대제전 ‘2025 양양컵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5일 낮 12시 30분 실내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강원도민일보와 양양군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32개 유소년 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틀간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 다목적체육관, 양양중 등 4개 체육관에서 조별 리그로 예선을 거쳐 결선 팀을 가려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지역의 우수한 선수를 발굴하고 농구의 저변확대를 통해 지역교류 및 스포츠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부모님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면서 올해도 대회 접수 시작과 동시에 참가팀이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매년 치러지는 유소년 농구대회는 전국에서 선수와 학부모 등 2000여 명 이상이 양양을 찾을 예정이어서 생활체육 농구종목의 활성화는 물론 막대한 지역경기 부양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김연식 군체육회장은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양양컵 유소년 농구대회가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양양컵 유소년 전국 농구대회가 앞으로 전국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말 양양군에서는 전국 BMX 대회 및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가 5, 6일 이틀간 전국 BMX 사이클 선수, 코치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BMX경기장에서 열리는데 이어 사이클경기장에서는 전국장애인사이클 트랙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최훈 기자
#유소년 #꿈나무 #농구대회 #양양컵 #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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