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앞두고 교회 화재···신도 100여 명 긴급 대피
양빈현 기자 2025. 7. 2. 23:42
오늘(2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구리시의 한 교회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교회에는 신도 100여명이 있었지만, 모두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불은 약 3시간만에 완전히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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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붕 위로 새빨간 불길이 활활 타오릅니다.
그 위로는 검은 연기 기둥이 치솟았습니다.
근처 시민들은 걱정스레 불길을 지켜봅니다.
오늘(2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구리시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교회에는 예배를 기다리던 신도 100여명이 있었지만, 모두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약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빠르게 번진 건 지붕에 쓰인 가연성 자재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시청자·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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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붕 위로 새빨간 불길이 활활 타오릅니다.
그 위로는 검은 연기 기둥이 치솟았습니다.
근처 시민들은 걱정스레 불길을 지켜봅니다.
오늘(2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구리시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교회에는 예배를 기다리던 신도 100여명이 있었지만, 모두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불은 약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불이 빠르게 번진 건 지붕에 쓰인 가연성 자재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시청자·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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