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정숙, 상철 첫인상 선택…데프콘-이이경 "뭐가 귀여워!"

이지현 기자 2025. 7. 2. 23: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기 정숙이 첫인상 투표로 상철을 택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남녀 출연진이 처음 등장한 가운데 정숙이 상철에게 먼저 호감을 표했다.

이후 정숙이 해맑은 표정으로 인터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정숙이 상철의 호감 포인트로 김밥 먹는 모습을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2일 방송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7기 정숙이 첫인상 투표로 상철을 택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남녀 출연진이 처음 등장한 가운데 정숙이 상철에게 먼저 호감을 표했다.

그가 상철에게 다가가 "저를 위한 노래를 불러 달라"라고 했다. 상철이 당황하며 '벚꽃엔딩'을 수줍게 불렀다. 이후 정숙이 해맑은 표정으로 인터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MC 이이경이 "사랑에 빠진 것 같은데?"라며 대리 설렘을 느꼈다.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특히 정숙이 상철의 호감 포인트로 김밥 먹는 모습을 꼽았다. "아까 김밥을 먹는데, 젓가락 안 쓰고 상남자처럼 입으로 바로 먹더라"라고 하자, MC 데프콘과 이이경이 분노(?)했다. "저게 뭐가 귀여워!"라는 남자 출연진의 반응이 폭소를 자아냈다. 데프콘은 "저게 귀여우면 난 얼마든지 귀여울 수 있어"라며 황당해했고, 이이경 역시 "나도 저렇게 먹어야지"라고 해 웃음을 샀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