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국민주권위원회' 출범…공동위원장 신필균·조승래
유혜은 기자 2025. 7. 2. 23:24

이재명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위원회가 국민참여기구인 '국민주권위원회' 출범을 알렸습니다.
국정위는 오늘(2일) 국민 참여·소통 기구인 국민주권위를 정식 출범하고, 공동위원장 등을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주권위는 국민의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국민주권위는 공동위원장 2명과 부위원장 1명, 운영위원 16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공동위원장에는 신필균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과 국정위 대변인인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촉됐습니다. 부위원장은 서울시립대 반부패연구소 연구위원이 맡습니다.
운영위원은 총 16명으로 시민 정책 참여 플랫폼을 운영하는 청년, 전세 사기 피해자,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돕는 사회 활동가, 기후·생태 전환 관련 사회 운동가 등 국민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인사들로 구성됐다고 국정위는 설명했습니다.
국정위는 "새 정부의 국가 비전을 세우는 데 국민의 참여는 필수 요소"라며 "국민주권위 출범과 함께 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에 대한 국민의 정책제안 참여가 활발해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정위는 오늘(2일) 국민 참여·소통 기구인 국민주권위를 정식 출범하고, 공동위원장 등을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주권위는 국민의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국민주권위는 공동위원장 2명과 부위원장 1명, 운영위원 16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공동위원장에는 신필균 사무금융우분투재단 이사장과 국정위 대변인인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위촉됐습니다. 부위원장은 서울시립대 반부패연구소 연구위원이 맡습니다.
운영위원은 총 16명으로 시민 정책 참여 플랫폼을 운영하는 청년, 전세 사기 피해자,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돕는 사회 활동가, 기후·생태 전환 관련 사회 운동가 등 국민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인사들로 구성됐다고 국정위는 설명했습니다.
국정위는 "새 정부의 국가 비전을 세우는 데 국민의 참여는 필수 요소"라며 "국민주권위 출범과 함께 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에 대한 국민의 정책제안 참여가 활발해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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