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정전, 대구 아파트 900가구 불편…복구 작업 중
이성덕 기자 2025. 7. 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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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9시11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일부 시민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10분 만에 3개동 엘리베이터에 있는 시민들을 구조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기가 다시 돌아오는 듯했으나 3분 만에 다시 정전돼 한전과 관리사무소 측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900여 가구가 불편을 겪고 있다.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 정전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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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2일 오후 9시11분쯤 대구 동구 신천동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일부 시민들이 엘리베이터에 갇혔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10분 만에 3개동 엘리베이터에 있는 시민들을 구조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기가 다시 돌아오는 듯했으나 3분 만에 다시 정전돼 한전과 관리사무소 측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900여 가구가 불편을 겪고 있다.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 정전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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