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부부 셀카 공개 후 “충분히 참아왔다”…악플러에 분노

민성기 2025. 7. 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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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전(35)가 악성댓글에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까죽(가죽) 커플"이라고 남기며 남편 고우림(30)과 함께한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는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김연아와 고우림이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한 '부부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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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SNS]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전(35)가 악성댓글에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까죽(가죽) 커플”이라고 남기며 남편 고우림(30)과 함께한 파리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는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김연아와 고우림이 결혼 3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한 ‘부부 셀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지만 일부는 악플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김연아는 “지금껏 충분히 참아왔다 생각이 든다. 계속 반복적으로 달리는, 우리 둘 중 그 누구를 위한 말도 아닌 댓글들을 삼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의 글을 남겼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5살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신혼 생활 1년 여 만에 고우림이 입대를 했고 지난 5월 제대를 하면서 다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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