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 직각 어깨에 볼륨 몸매로 소화한 비키니…미모까지 '완벽'

김현희 기자 2025. 7. 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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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안지현이 수영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안지현은 1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핑크색의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놓인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한편 안지현은 SSG 랜더스, 수원 FC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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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수영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안지현은 1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안지현 인스타그램

그는 핑크색의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놓인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가슴 가운데가 링으로 연결된 비키니로 늘씬하지만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피부톤과 잘 맞는 색상의 비키니와 흰색 테의 선글라스로 시원해 보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안지현은 SSG 랜더스, 수원 FC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안지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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