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혁신센터 ‘Speed Network 2025’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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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시와 1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Speed Network 2025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운영사, 투자사, 스타트업, 유관기관 등 창업 생태계 구성원 간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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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시와 1일 대전 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Speed Network 2025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간운영사, 투자사, 스타트업, 유관기관 등 창업 생태계 구성원 간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지역 스타트업 네트워크 커뮤니티 ‘D-MEMBERS(디멤버스)’ 소속 55개사를 중심으로, 대전광역시,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연구개발특구재단, 충청권 엔젤투자허브 등 17개 유관기관 및 투자사 관계자 등 총 120여명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를 펼쳤다.
![‘스피트(Speed network) 2025 프로그램’에서 개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inews24/20250702220751553jgmk.jpg)
‘Speed Network 2025 프로그램’은 ‘2025 대전 스타트업파크 민간운영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입주 스타트업과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VC), 정부출연연구소 등 다양한 창업 주체들이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창업 구성원 간 자유로운 교류를 위한 ‘워크넥트(Worknect)’ △스타트업과 투자사 간 1:1 투자 상담회 △관심 분야별 소규모 밋업 등 입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스타트업을 위한 세금·노무’ 강연에는 노무법인 피플 HR의 이지환 대표노무사가 참여해 창업기업들이 실제 겪는 노무 이슈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박대희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투자사와 스타트업 간의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장이었다” 며, “앞으로도 대전 지역 민간 주도형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연결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대전=김천겸 기자(kantkim@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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