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독사 위험 조사…‘남성·노년층 높아’
정혜미 2025. 7. 2. 22:05
[KBS 대구]대구에서 남성이 고독사할 위험이 여성보다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노년층의 고독사 위험이 가장 높았고, 쪽방촌과 고시원 거주자 역시 고독사 위험군으로 조사됐습니다.
정혜미 기자 (wit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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