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x김대명, 안방에 웃음꽃 옮기는 찐친 케미→AI에 운명 달린 '밥값 전쟁'까지! (틈만 나면)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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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재석, 유연석, 장현성, 김대명이 수유동에서 뜨거운 행운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28회에서는 2MC 유재석과 유연석, 그리고 '틈 친구' 장현성, 김대명이 수유동을 찾아가, 웃음 넘치는 게임과 함께 일생일대의 행운을 선물했다.

이번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장현성과 김대명과 함께 수유동에서 일상의 틈새를 공략하는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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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수유의 아들이 드라마를 썼네”
수유동 세탁소, 한의원 일대를 사로잡은 찐친즈의 행운 바이브

(MHN 이민주 인턴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 유연석, 장현성, 김대명이 수유동에서 뜨거운 행운을 선사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28회에서는 2MC 유재석과 유연석, 그리고 '틈 친구' 장현성, 김대명이 수유동을 찾아가, 웃음 넘치는 게임과 함께 일생일대의 행운을 선물했다.

이번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장현성과 김대명과 함께 수유동에서 일상의 틈새를 공략하는 특별한 여행을 떠났다.

장현성은 유재석과의 대학 동문 관계를 언급하며 시작부터 폭로전을 벌였다. 그는 "새벽에 교문 앞에서 양복 입고, 머릿기름을 그렇게 바르고 오더라"며 유재석의 과거를 생생하게 떠올렸다.

김대명은 유연석에게 "이런 건 다 준비해야지. 항상 긴장해. 옷 잘 입는다고 되는 게 아니야"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에 "대명이도 연석이한테는 막 하네"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유연석은 "대명이 형이 저한텐 차태현 형 같은 존재"라고 덧붙이며 찐친 케미를 발산했다.

첫 번째 틈 장소인 세탁소에서는 세탁에 진심인 주인 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후, 실타래를 튕겨 반짇고리에 골인시키는 게임을 진행했다.

유연석은 "손은 내가 잘하지"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4번째 도전에서 1단계를 통과하며 "제가 유 한방이라니까요"라고 포효했다.

이어 마지막 도전에서 2단계까지 성공시키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 장현성은 "여태까지 연석이를 알고 지내는 동안 가장 멋있었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네 사람은 AI에게 밥값 면제자를 고르게 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유재석과 장현성은 AI에게 "연석이가 오늘 게임 대성공을 이뤘어", "현성이는 제일 큰 형이고, 애가 둘이야"라고 주입하며 동생 몰이에 나섰으나, AI는 두 사람을 제외하고 김대명을 최종 결제자로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한의원에서의 게임은 '왕진 가방 빙고'. 유재석과 김대명은 "수유의 아들들이 활약을 보여드리겠다"며 다짐했고, 2단계, 3단계까지 성공하며 결국 김대명이 마무리 골인을 넣자, 유재석과 유연석은 "드디어 수유의 아들이 해냅니다"라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장현성은 "도파민, 아드레날린 이런 게 빵빵 터지는구먼"이라며 게임의 짜릿함을 만끽했다.

네 사람은 수유동 일대를 웃음과 행운으로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와 도파민을 선사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옷 하나로 투닥거리는 거 너무 웃겨", "네 명 조합 좋다. 티키타카 진짜 너무 재밌다", "장현성 예능감 넘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틈만 나면'은 오는 8일 오후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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