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호불호 갈린 1000만원 패션 “명품 협찬 많아 골라 입기 힘들 정도”(유퀴즈)

이하나 2025. 7. 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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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최근 화제가 된 명품 패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7월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효리가 출연했다.

이효리는 "그분의 기분에 따라서. 오늘 '유퀴즈'라고 하나를 더 찍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조세호가 스타일링을 칭찬하자, 이효리는 "'유퀴즈' 나온다고 하니까 의상 브랜드 협찬이 다른 거다. 명품 협찬들이 다 되더라. 명품 협찬이 많이 들어와서 골라 입기가 힘들 정도였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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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효리가 최근 화제가 된 명품 패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7월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효리가 출연했다.

이효리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오랜만에 보니까 오늘은 어떤 느낌인지”라고 놀랐다. 이효리는 “이렇게 아담하게 하시는구나”라고 반응한 뒤 조세호에게 “세호 씨 반갑다. 결혼 잘 하셨나. 초대를 안 하더라”고 뒤늦게 결혼을 축하했다.

유재석은 “그동안 이효리 씨의 다양한 모습을 봤지만 이 모습은 처음이다”라고 반응했다. 이효리는 “저 올백하고 방송 처음 나온 거다. 이마가 넓은 편이라서 젊었을 때는 머리를 올백하는 게 창피했다. 나이가 드니까 ‘뭐 어때?’ 이런 느낌이다. 메이크업 실장님이 점 찍는 걸 좋아하신다. 너무 얼굴이 예쁘면 매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까 약간의 흉을 주는 거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근데 왜 네 군데나 찍었나”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효리는 “그분의 기분에 따라서. 오늘 ‘유퀴즈’라고 하나를 더 찍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이효리는 “제가 어제 치과를 갔다. 여기 나온다고 스케일링을 했다. 피부과는 안 가는데 그래도 예의를 차려야 할 것 같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가 스타일링을 칭찬하자, 이효리는 “‘유퀴즈’ 나온다고 하니까 의상 브랜드 협찬이 다른 거다. 명품 협찬들이 다 되더라. 명품 협찬이 많이 들어와서 골라 입기가 힘들 정도였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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