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라 “딸 정하린, 美 대학교 1년 조기 졸업→6년 만에 한국 와” (퍼펙트라이프)

유경상 2025. 7. 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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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라가 딸과 6년 만에 한국 데이트를 했다.

7월 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서라(57세)와 딸 정하린(22세)이 출연했다.

이성미가 "딸이 몇 년 만에 다시 한국에 온 거냐"고 묻자 김서라는 "고등학교, 대학교 다니는 동안 못 와서 3년인 줄 알았는데 6년 만에 오는 거더라"고 답했다.

이어 김서라는 "딸이 이번에 대학을 졸업했다. 1년 일찍 조기졸업을 했다. 같이 한국을 구경하고 여행을 하려고 왔다"고 한국 여행 목적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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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서라가 딸과 6년 만에 한국 데이트를 했다.

7월 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서라(57세)와 딸 정하린(22세)이 출연했다.

김서라 정하린 모녀의 일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서 시작됐다. 모녀는 LA공항으로 가는 모습부터 촬영했고 딸이 한국의 봄을 기대하며 한국 여행에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미가 “딸이 몇 년 만에 다시 한국에 온 거냐”고 묻자 김서라는 “고등학교, 대학교 다니는 동안 못 와서 3년인 줄 알았는데 6년 만에 오는 거더라”고 답했다.

이어 김서라는 “딸이 이번에 대학을 졸업했다. 1년 일찍 조기졸업을 했다. 같이 한국을 구경하고 여행을 하려고 왔다”고 한국 여행 목적도 말했다.

딸 정하린은 말리부에서 마케팅을 전공했다고. 현영은 “돌아가서 ‘퍼펙트라이프’ 마케팅 좀”이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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