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온열질환자 28명…“열흘 새 절반 이상”
진희정 2025. 7. 2. 21:39
[KBS 청주]불볕더위가 계속돼 충북의 온열질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최근, 옥천에서 야외 작업하던 60대가 열사병으로 입원하는 등 관련 감시 체계를 가동한 지난 5월 15일부터 충북에서 28명이 온열질환으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더위가 심해진 최근 열흘 동안 15명의 환자가 나오는 등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진희정 기자 (5w1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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