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장 관사 폐지..세종 관사 신설

박명원 2025. 7. 2. 21: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시가 시대 변화에 맞춰 시장 관사를 폐지하고, 중앙 정부와의 교류 확대를 위한 행정 거점으로 세종 관사를 운영합니다.

1급 관사인 시장 관사 폐지는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고 실질적인 행정 성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세종 관사는 파견 직원의 안정적인 주거 지원을 비롯해 정부 부처와의 정책 협의 등을 위한 현장형 업무 공간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