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유퀴즈’ 300회 맞았지만…“나는 더 위기의식 가져야 해”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 2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조세호가 '유퀴즈' 300회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300회를 자축하는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너무 감사하게도 '유퀴즈'가 300회를 맞게 됐다. 시청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조세호가 ‘유퀴즈’ 300회를 맞은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300회를 자축하는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너무 감사하게도 ‘유퀴즈’가 300회를 맞게 됐다. 시청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tvN에서는 우리가 장수 프로그램이다. 요즘 같은 때에 쉽지 않다”고 감탄했다.
이에 조세호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 이 자리는 조금 더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우리 모두 다 한 주 한 주가 위기이자 기회 아니겠냐”고 웃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은세, 러블리 수영복 자태 - 스타투데이
- ‘사계의 봄’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종영소감 “찬란했다” - 스타투데이
- 류승룡X양세종 ‘파인: 촌뜨기들’, 메인 포스터 공개 “속이고, 빼앗고, 살아남아라” - 스타투
- [단독] “꿈 많던 막내, 챙겨주지 못해 미안”…페이블 호준, ‘백혈병 투병 사망’ 故재현 추모
- ‘슈돌’ 황민호 황민우 셀프 입수...왜? - 스타투데이
- 단짠매콤까지…CGV, ‘동원 고추참치맛 팝콘’ 출시 - 스타투데이
- 전현무, 프리선언 이유? “시키는 것만 하는 건 못 견뎌”(‘브레인 아카데미’) - 스타투데이
- 공황장애 약 해명했는데…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 - 스타투데이
- 공황장애 약 해명했는데…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로 검찰 송치 - 스타투데이
- 장원영, 꽃보다 아름다워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