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염' 윔블던‥이변 피한 조코비치
손장훈 2025. 7. 2. 21:04
[뉴스데스크]
◀ 앵커 ▶
올해 윔블던 테니스는 엄청난 더위 속에 치러져 1회전부터 이변이 속출하고 있는데요.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도 이변의 제물이 됐을까요?
◀ 리포트 ▶
유럽을 강타한 역대급 폭염 속에 열리고 있는 윔블던 테니스...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찜통 더위에 물을 사려는 팬들이 끝없이 줄을 서고 있고요.
어제는 경기 도중 한 관중이 쓰러지면서 알카라스가 달려가 물병을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무더위에 이변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1회전에서 세계 랭킹 톱5 중 셋을 포함해 남녀 통틀어 역대 최다인 23명의 상위 시드 선수가 탈락했습니다.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어땠을까요?
1대1로 맞선 3세트 코트 앞뒤좌우, 어떤 곳으로 공격이 들어와도 모조리 받아내면서 기어코 점수를 따냈습니다.
이후 복통을 느껴 약까지 먹고 플레이를 재개했는데요.
그래도 세계 41위 뮐러를 3대1로 가볍게 제압했습니다.
영상편집 :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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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훈 기자(wonde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1585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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