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부터 로봇청소기까지…韓소비자 입맛 맞추는 中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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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 기업이 한국 시장 공략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주력 품목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 시장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소비자 요구에 맞춘 제품군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종합 가전 기업 마이디어는 로봇청소기 'W20'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로봇청소기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중국 가전 기업이 중국 내수경제 불안과 미·중 무역 갈등의 영향으로 과거 대비 한국 시장에 여러 제품을 선보이며 적극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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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 기업이 한국 시장 공략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주력 품목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한국 시장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소비자 요구에 맞춘 제품군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샤오미코리아는 7월 장마철 성수기를 겨냥, 처음으로 제습기를 출시한다. 샤오미 스마트 인버터 제습기와 샤오미 스마트 제습기 라이트(13L) 등 2개 모델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로봇청소기로 국내에서 인지도를 쌓은 드리미는 음식물처리기 '리보'를 국내 시장에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
종합 가전 기업 마이디어는 로봇청소기 'W20'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로봇청소기 제품군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중국 가전 기업이 중국 내수경제 불안과 미·중 무역 갈등의 영향으로 과거 대비 한국 시장에 여러 제품을 선보이며 적극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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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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