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3주년-경산] 조현일 경산시장, “청년희망도시, 30만 명품 자족 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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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3년,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숨가쁘게 달려 왔다.
시는 선순환하는 첨단산업형태계 조성으로 청년도시의 '희망'을 열고, 삶의 질과 시민 만족의 '조화'로 인구 30만 명품 자족도시, 세심한 나눔과 배려를 담은 '행복' 도시를 위해 달려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림 재활산업 특화조성단지, 950만㎡의 경산지식산업단지, 대형 프리미엄 쇼핑물, 경산5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면 청년의 도시 탄생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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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3년,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숨가쁘게 달려 왔다.
시는 선순환하는 첨단산업형태계 조성으로 청년도시의 '희망'을 열고, 삶의 질과 시민 만족의 '조화'로 인구 30만 명품 자족도시, 세심한 나눔과 배려를 담은 '행복' 도시를 위해 달려가고 있다.
◆청년도시의 새 '희망' 선순환 첨단산업생태 조성
ICT 혁신 인재 육성,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임당유니콘파크 건설, ICT 벤처창업 및 기업 지원 기능 특화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ICT 융합산업 육성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신문화콘텐츠 기술 선도, 초거대 AI 클라우드팜 실증 및 AI 확산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10개 대학 10만 명의 지역 인재를 활용한 42경산을 주축으로 ICT 혁신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상림 재활산업 특화조성단지, 950만㎡의 경산지식산업단지, 대형 프리미엄 쇼핑물, 경산5산업단지 등이 조성되면 청년의 도시 탄생이 기대된다.
◆시민만족의 '조화' 인구 30만 자족도시
하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과 진량과 압량읍, 와촌·용성·남천면 기초생활조성사업 등 고른 지역 발전으로 균형 성장도시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또 광역수준의 교통 인프라 조성을 위해 사통팔달 종축고속화도로 건설, 진량 하이패스 IC 설치 등으로 경산일반산업단지 내 기업들의 교통 및 물류 어려움이 해소됐다.
시는 압량~진량간 지방도 919호선, 하대~상대 간 지방도 925호선 확장, 국도 4호선 대구 혁신~경산 남하 구간 확장은 물론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 구축, 2호선 대경선과 연계 등 수도권 수준의 도시철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힐링과 여유가 넘치는 매력 만점 자연명소 조성을 위해 풍부한 금호강 유지용수 공급, 터널분수, 전망쉼터, 맨발걷기, 파크골프장, 물놀이장 등 시민 편의시설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명품' 남천 수준의 조산천, 오목천의 힐링공간이 조성되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과 배려를 담은 '행복' 도시
빈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서비스 발굴 및 통합적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산희망톡 및 복지위기알림앱 운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행복기동대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육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K보듬 6000' 지속 추진, AI 기반 스마트지역아동센터 구축, 장난감도서관 등 추가 확충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소상공인 안정·기업 지원 시책 다양화를 위해 경산사랑상품권 발행, 중소기업 안정적인 경영 및 경쟁력 강화 지원 등 중소기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의 더 큰 도약, 'My Universe, Gyeongsan'의 꿈이 반드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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