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정원·습지, 지난해 430만 명 방문‥전국 5위
유민호 2025. 7. 2. 20:58
순천만 국가정원·습지가
지난해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입장객이 몰린 관광지로 나타났습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을 보면,
지난해 순천만 국가정원·습지 입장객은
430만4천 명으로 경복궁, 킨텍스,
에버랜드, 롯데월드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순천만에 이어 전남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여수 돌산공원 해상케이블카로
103만 명을 기록했으며.
목포 해상케이블카, 순천 낙안읍성,
여수 전라좌수영 거북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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