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6호 파이터 조성빈 아시아 주짓수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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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종합격투기(MMA) 선수가 그래플링 전문대회에서도 실력을 발휘했다.
대한민국 UFC 16호 파이터 조성빈은 "도복 주짓수 대회는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운이 좋게 3위를 했다"라는 겸손한 입상 소감을 MK스포츠를 통해 밝혔다.
종합격투기 세계 2대 단체로 묶이는 UFC와 Professional Fighters League를 모두 경험한 한국인 선수는 조성빈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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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도복 주짓수대회 참가해 입상
국내 정상급 종합격투기(MMA) 선수가 그래플링 전문대회에서도 실력을 발휘했다.
일본 지바 포트 아레나에서는 제14회 국제브라질주짓수연맹(IBJJF) 아시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ASM BJJ International 소속으로 참가한 조성빈(33)은 남자 35세 이하 브라운벨트 76㎏ 동메달을 획득했다.



종합격투기 세계 2대 단체로 묶이는 UFC와 Professional Fighters League를 모두 경험한 한국인 선수는 조성빈이 유일하다. 2019~2023년 UFC 1경기 및 PFL 2경기에 출전했다.
조성빈은 ▲2014년 A-Toys Challenge Fight ▲2015년 Wardog Cage Fight(이상 일본) 페더급(66㎏) 챔피언을 지냈다. ▲한국 TFC에서는 같은 체급 잠정 챔피언을 차지하며 프로 데뷔 9연승을 달려 UFC 입성에 성공했다.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 ‘피지컬: 100 – 언더그라운드’는 2024년 3월 18~24일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시청 시간 1위에 오르며 국제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4단계(19명)까지 생존한 조성빈은 87분 분량으로 방영된 피지컬100 시즌2 8회차에서 발목을 크게 다쳤는데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부상 투혼 등 사실상 주인공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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