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연기 데뷔...엔플라잉 이승협과 눈호강 투샷 (사계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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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가 '사계의 봄'에 특별 출연하며 첫 연기 도전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사계의 봄'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 아일릿 원희는 씩씩한 인사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작진은 "OST에 이어 최종회 카메오까지 흔쾌히 허락해 준 아일릿 원희가 인상 깊은 연기로 최종회에 힘을 보탠다"라며 "'사계의 봄'은 과연 모두가 만족할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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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백서현 인턴기자) 아일릿 원희가 '사계의 봄'에 특별 출연하며 첫 연기 도전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2일 최종회를 앞둔 SBS 드라마 '사계의 봄'은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서혜원, 김선민 등 개성 넘치는 청춘 배우들의 연기력과 신선한 시너지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청량감 완충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25일 방송된 9회에서 서태양(이승협)은 아버지 서민철(김종태)와 조대표(조한철)가 과거 김봄(박지후)의 어머니를 사망에 이르게 한 뺑소니범임을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았다. 또한, 녹화 중 사계(하유준)의 위기 상황을 인지하고 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관련해 '사계의 봄' OST 곡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와 인연을 맺은 아일릿 원희는 최종회에서 새로운 캐릭터인 공항녀로 특별 출연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햇살 서포터 역할을 완벽히 소화한다.

특히 원희는 서태양과 함께 등장하는 '눈호강 투샷'으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 자연스러운 생머리로 활동적인 매력을 발산한 아일릿 원희는 공항에서 서태양을 만난 뒤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그를 불러세운다.
그리고 쇼핑백에 든 선물을 서태양에게 던지는데, 이 순간 서태양은 놀란 표정으로 원희를 바라보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아일릿 원희가 연기한 공항녀와 서태양이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사계의 봄'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 아일릿 원희는 씩씩한 인사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첫 연기를 앞두고 철저히 준비한 원희는 대사 하나 틀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연습하며, 자연스럽고 물 흐르듯 이어지는 연기로 장면을 완성해 큰 호평을 받았다.

제작진은 "OST에 이어 최종회 카메오까지 흔쾌히 허락해 준 아일릿 원희가 인상 깊은 연기로 최종회에 힘을 보탠다"라며 "'사계의 봄'은 과연 모두가 만족할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최종회는 2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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