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환갑 맞이' 최양락의 대환장 이벤트! 한강에서 조난까지? (1호가 될 순 없어)

이민주 인턴기자 2025. 7. 2.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팽현숙 환갑 맞이 최양락의 대 환장 이벤트 공개된다.

2일 방송에서는 올해 환갑을 맞은 팽현숙을 위한 최양락의 대환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강에 도착한 팽현숙과 최양락은 오리 배 이벤트를 즐기려 했으나, 팽현숙은 요트 이벤트를 기대했으나 크게 실망하며 언성을 높인다.

과연 최양락의 '대환장 이벤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2일 오후 10시 3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이민주 인턴기자)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팽현숙 환갑 맞이 최양락의 대 환장 이벤트 공개된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가 시간대를 오후 10시 30분으로 옮겨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2일 방송에서는 올해 환갑을 맞은 팽현숙을 위한 최양락의 대환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최양락은 오픈카를 타고 등장하며 이벤트를 시작했다. 평소 오픈카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던 팽현숙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차창 밖을 보며 설렘을 느끼지만, 이후 벌어지는 사건은 그 기대를 배신했다.

한강에 도착한 팽현숙과 최양락은 오리 배 이벤트를 즐기려 했으나, 팽현숙은 요트 이벤트를 기대했으나 크게 실망하며 언성을 높인다.

 

최양락은 계속해서 설득하며 겨우 탑승했지만, 강풍에 휘말린 오리 배는 결국 떠내려가며 "도와줘요"라며 두 사람은 조난을 당하는 위기를 맞았다.

그 후, 두 사람은 식사를 위해 식당에 방문했지만, 팽현숙은 예상과 다른 장소에 도착하자 불만을 터뜨리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과연 최양락의 '대환장 이벤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지, 2일 오후 10시 3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JTBC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