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중부율곡대상 수상자 공적

지역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앞장
국가정치/김승원 국회의원
수원지방법원 판사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을 거쳤던 김승원 의원은 지역에서 '참 일꾼'으로 정평이 나 있다. 재선인 김 의원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임기 내내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받았던 만큼, 의정활동에도 전념을 다하고 있다.
수원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수원의 실질적 지방자치 달성을 위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힘써왔다. 또, 시설 노후화로 인한 수용자 인권문제와 함께 지역 주민의 이전 요구가 컸던 안양교도소를 현대화하는 데 대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전세사기 및 깡통전세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소액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해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결과, 세입자들을 위한 국가 보호체계가 한층 강화됐고, 최우선변제금의 상환 기준을 기존 주택가의 2분의 1에서 3분의 2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산물 지원 확대·친환경 발전 기여
국가정치/김선교 국회의원
여주시와 양평군을 지역구로 둔 재선 국회의원으로 농업이 처한 심각한 위기를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제22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탄소중립 대책·GMO 표시제 도입·유기농 농산물 지원 확대 등 정책 제안을 통해 친환경 정책 발전에 기여했다.
푸드테크산업의 체계적 육성·지원에 관한 기틀 마련과 청년 창업 확대·국내기업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푸드테크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로 발의하기도 했다.
또 악취·환경오염 등의 주원인인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바이오차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하는 법안을 발의해 농업·농촌의 난방비 절감, 축산환경 개선 등 지속 가능한 발전동력을 확보했다.
직전에는 '식자재유통산업 진흥법안' 발의를 통해 식자재유통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생산자·소비자 보호책 근거도 마련했다.

GTX-B 조기 추진·소상공인 지원 강화
국가정치/정일영 국회의원
재선 국회의원으로 2023~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제21대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정부가 2년 연속 전액 삭감한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을 지난해 3천525억 원에 이어 올해도 3천억 원을 확보하며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제22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2024년 GTX-B 조지 추진 정책 토론회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부와 지자체 간 협업을 이끌어냈다. 또 국토부와 기획재정부에 GTX-B 노선의 2025년 5월 조속착공과 인천1호선 송도 연장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결정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밖에도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의 일몰 기한을 폐지하고, 공제율 기존 50~70%에서 60~80%로 상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해 상가 임대료 인하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경제부담완화에 앞장섰다.

사람 중심·아동친화 정책 강화
자치단체/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민선8기 화성특례시를 이끌고 있는 정명근(60) 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대도시 화성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프로 행정가이자 혁신가다. 1965년생으로 수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국사회과학대학원에서 국제정치 전공으로 법학 석사를 취득했다. 1989년 안산시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기도청과 화성시청 등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고 2018년 지방서기관으로 명예퇴직한 뒤 국회 정무보좌관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회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22년 7월 민선8기 화성특례시장에 당선됐다.
정 시장은 특례시 출범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난 행정 수요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동시에 혁신을 병행해왔다.'사람 중심, 아이가 행복한 도시'를 시정의 중심가치로 내세우며 아 동권리센터, 생태 놀이터, 전용 도서관, 초등 돌봄체계 구축 등 아동친화 정책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경제 분야에서는 핵심 공약인 20조 원 규모의 기업투자 유치를 조기 달성하고, 목표를 25조 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 ASML, 대웅제약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며 반도체·미래차·바이오 3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산업생태계를 고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세계적 반도체 도시 조성에 총력
자치단체/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61년 전남 출생으로 서울대 무역학과(현 경제학부), 연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중앙일보 정치부 기자,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고, 국민의힘 용인병 당협위원장과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기도 했다. 단국대 공공·보건과학대학 석좌교수, 건국대 행정대학원 특임교수로 활동했으며, 2022년 7월 제8대 용인특례시 시장으로 취임했다.
이상일 시장이 직접 만든 시정비전인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는 중세 이탈리아의 부흥을 이끈 '르네상스'처럼 110만 용인시민들과 함께 용인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업그레이드된 용인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SK하이닉스가 122조원을 투자하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용인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반도체 도시로 만들어 가고 있다.

경자구역 후보지 지정 이끌어내
자치단체/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시공학박사로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도시계획과 정책수립 등을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했다. 고양시를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더욱 풍요로운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도시자족 기반 마련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온 힘을 다했다. 특히, 도시에 관한 전문적 역량을 시정 운영에 십분 발휘해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경기북부 최초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지정 및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이 대표적이다. 국내외 주요 기업 및 교육기관과의 투자·설립 MOU 체결,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글로벌 박람회 성공적 개최,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조성, 전국 최초 노면 버스정류소 도입, AI 관제시스템 도입, 고양시민복지재단 설립 추진, 계층별 생활밀착형 맞춤 복지 제공 등 도시경제와 시민복지를 모두 챙기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정보공개 평가서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
자치단체/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내년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원도심 부흥과 영종국제도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에 매진해왔다. 제물포구로 재탄생하는 중구 내륙지역에서는 인천 내항의 개방과 내항 1·8부두 재개발, 월미도·자유공원 일대 고도제한 완화, 동인천역 복합개발사업 현실화 등에 주력했고 미래의 영종구에서는 첫 광역급행버스 운행 시작,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 항공기 정비공장 착공, 영종복합문화센터 개소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 육아친화적 환경 조성과 청소년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내일기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도입,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청소년을 위한 자유공간 쉼표 및 진로체험지원센터 개소 등이 그것이다. 김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구정 운영으로 취임 당시 약속했던 '글로벌 융합도시 인천 중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아동돌봄, 지역 공동책임 전환 기여
광역정치/고은정 경기도의원
재선인 고은정 경기도의원은 제11대 도의회 후반기 경제노동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급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만큼, 민선 8기 경기도가 핵심 정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아동돌봄을 단순히 개인과 가족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으로 전환해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청년과 노인세대의 중간인 중장년이 공공의 지원정책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경기도 중장년 지원에 관한 전부개정조례안'을 내 중장년의 일자리 재도전과 관련된 지원 사항을 법제화하기도 했다. 현장의 민심을 듣고자 도민간담회와 경기신용보증재단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활동해 지역경제를 이끄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시민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행보를 보였다. 이번 임기 모두 경제노동위원회에서 경기도 내 일자리와 노동, 산업 정책 전반을 이끌어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안심하고 즐거운 학교 환경 조성
광역정치/안광률 경기도의원
재선인 안광률 경기도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교육기획위원장을 지내면서 경기도 내 학생들의 교육과 안전 관련 입법활동을 해왔다. 안광률 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도내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교직원의 권익 보호 등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학교에서 안심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여기에다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조례'를 개정해 학교 정의 구체화와 통학지원대상 신설, 학생통학지원심의위원회 구성 기준을 보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게 노력했다. 도의회 회기 5분발언을 통해 전기차 충전시설 및 전용 주차 시설이 학교 내 설치될 경우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안전하지 못할 수 있는 점을 지적,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 시설 및 전용 주차구역 의무 설치 대상에서 학교시설을 제외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고, 영유아 급식비 지원 확대, 교육시설국 신설 등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공공성·지역 돌봄 가치 확산 주력
광역정치/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제9대 시의회 후반기를 현장 중심·민생 의정·생명존중 기반의 입법 활동을 통해 공공성과 지역 돌봄 가치 확산에 주력했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의정 활동으로 정 의장은 대한민국도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5회 우수의원대상', '2024 지방자치평가연계의정정책 대상' 등을 수상했다. 송도국제도시 에어컨 공급 중단 피해 주민 간담회, 연안부두 버스노선 신설 관련 주민 간담회, 역대 시의회 의장 간담회 등을 통해 주요 의제를 폭 넓게 논의하며 공감과 협치의 정치를 실현했다. 또 시의회 의장으로서 지방의회 의원의 입법·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앞장섰다. 또 그는 '인천시 동물보호와 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공공동물보호시설의 역할 강화와 반려동물 생명권 보장을 위한 생명존중 기반의 입법 활동을 주도했다.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적극 의정 수행
기초정치/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포천시의회를 이끌고 있는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은 포천청년회의소 회장과 제 5대 포천시의회 의원을 거쳐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임 의장은 도봉복합도시 법정동 등 농어촌특별전형 확대를 위한 촉구 건의문을 제안했으며 포천~세종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를 위한 건의문 제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G 노선 포천 유치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시정질의 및 5분 발언을 통해 포천시의 가장 시급한 사안인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해 미래 인구 유입 정책에 대한 구체적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으며, 양질의 보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포천시 공공 야간 휴일 의료기관 및 약국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밖에도 포천시에서 군 오폭사고 발생 시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된 시민들을 위한 요구문을 국방부 차관에게 전달하고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지원과 해결 방안 촉구 결의안을 채택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에 적극 건의했다.

친환경 교통 전환 제도적 기반 구축
기초정치/김태은 의정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의정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인 김태은 의원은 제9대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과 민주평통일자문회의 자문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의정부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와 친환경 교통 전환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의정부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틀을 구축했다.
이밖에도 '의정부시 마이스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전시·컨벤션 산업 육성과 도시브랜드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만들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환경·교통정책이 균형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 방향을 조율해 왔다. 또한 '의정부시 건축 조례', '의정부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 발의를 통해 시민불편 사항 해소와 주차 편의를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솔선
기초정치/유옥분 인천 동구의회 의장
유옥분 인천 동구의회 의장은 3선 기초의원으로서 이번 9대 의회에서 전반기·후반기 의장에 모두 선출되는 '역사'를 썼다. 유 의장은 그간 각종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한 지역현안 공론화와 의원연구단체 활성화 등 정책의회로서 역할 강화에 힘썼다는 평을 듣는다. 건설 중인 숭인지하차도 명칭을 '배다리 지하차도'로 변경하자고 주장하며 지역의 역사성 회복에 나섰고 화도진 축제 발전 방향과 유휴 공업지역 공간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의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또 주민과의 대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으며 수도국산박물관 증축 공사현장을 직접 찾는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주력했다. 보라매교육원과 송림 119안전센터 방문, 적십자 특별회비 기탁 등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유 의장은 특히 내년 중구 내륙과 통합해 출범하는 제물포구가 희망찬 미래를 향한 도약이 되도록 주요 현안과 사업을 끝까지 잘 챙기겠다는 각오다.

금융지원서비스 'Easy-One' 도입
공공기관/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비롯한 IBK기업은행 마케팅그룹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인수위 경제분과위원회 간사를 맡아 경기도 경제정책의 청사진을 그리기도 했다. 이와 함께 금융지원 서비스 'Easy-One'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무서류, 재단과 은행 방문 없이 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업무처리, 전 과정 비대면 자동화로 당일 실행이 가능한 신속·간편 보증지원, GPS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무방문 현장실사로 신속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경기도민의 사업성공 지원을 위한 맞춤형 'G-솔루션'을 적용, 금융기관 실무경험을 다년간 보유한 경영지도위원을 채용 현장에 배치했다. 또한 경제위기로 고통받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정책사업설명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해소하는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재단 경영컨설팅 이용자 대상 주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만족도 점수 91.1점을 달성했다.

자립 청소년 위한 책임경영 실현
공공기관/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자단 이사장
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인천시 행정관리국 국장, 환경녹지국 국장, 연수구청 부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전 이사장은 인천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거점 공간인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상담·교육·정보제공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 전 이사장은 자립 청소년을 대상으로 후원금 전달의 재능기부 활동을 주도하며 지역 사회가 필요한 곳에 책임경영을 실현했다. 이 같은 공로로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재가지원 우수재단'으로 선정되며, 실패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의 재도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경영지도 및 교육과 인천맞춤형 상권분석 빅 데이터 제공 등 종합지원으로 그 영역이 확대돼 갈 것이다. 이밖에도 전 이사장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디딤돌센터와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지원 센터의 통합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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