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앞둔 李대통령 “지난 한 달 쉼 없이 달리며 국민 소망 가슴에 새겼다”

이현미 2025. 7. 2. 2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취임 후 첫 기자회견과 관련해 2일 "당면한 현안부터 국정의 방향과 비전까지 주권자 국민의 질문에 겸허히 답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 나선다.

역대 대통령의 첫 기자회견은 취임 100을 계기로 열렸지만, 이 대통령의 국민 소통 의지가 강해 통상 일정 보다 빠르게 회견이 마련됐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일 오전 10시 취임 후 첫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취임 후 첫 기자회견과 관련해 2일 “당면한 현안부터 국정의 방향과 비전까지 주권자 국민의 질문에 겸허히 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절박한 각오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30일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4년 11개월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자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4일 취임 후 이날까지 보낸 한 달에 대해선 “지난 30일, 5200만 국민의 간절한 열망과 소망을 매 순간 가슴에 새겼던 치열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지난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4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 참석해 있다. 왼쪽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 나선다. 역대 대통령의 첫 기자회견은 취임 100을 계기로 열렸지만, 이 대통령의 국민 소통 의지가 강해 통상 일정 보다 빠르게 회견이 마련됐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기자회견은 유튜브로도 생중계 된다. 

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