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 교회 불 3시간 20분 만에 진화‥교인 1백여 명 대피

김민형 2025. 7.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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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6시 10분쯤, 경기 구리시 교문동에 있는 한 교회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째 진화하고 있습니다.

교인 1백여 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고,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내려 신고 접수 2시간 만인 8시쯤 큰 불길을 잡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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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오늘 저녁 6시 10분쯤, 경기 구리시 교문동에 있는 한 교회에서 불이 났습니다.

교인 1백여 명이 대피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고,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내려 진화에 나선 끝에 약 3시간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156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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