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금 거래량 역대 최대…금값 37%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상반기 한국거래소 금 시장 거래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2일) 한국거래소는 올해 상반기 금 거래량이 37.3t(톤)으로 2014년 KRX 금 시장 개설 이후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순도가 99.5% 이상인 금괴, 골드바 등 금덩어리 1g의 평균 가격은 14만4천원으로 지난해 평균가 10만6천원보다 36.7% 상승했습니다.
거래소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금 투자 수요가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한국거래소 금 시장 거래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2일) 한국거래소는 올해 상반기 금 거래량이 37.3t(톤)으로 2014년 KRX 금 시장 개설 이후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4.1배 늘어난 수준입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 비중이 47%로 가장 컸고, 기관 34%, 실물 사업자 19%였습니다.
순도가 99.5% 이상인 금괴, 골드바 등 금덩어리 1g의 평균 가격은 14만4천원으로 지난해 평균가 10만6천원보다 36.7% 상승했습니다.
거래소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금 투자 수요가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금괴 #한국거래소 #금 #골드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은나래(ra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록색 액체에 풍덩…중국, 이번엔 ’염색 상추’ 논란
- 실종 여성, 파주 카페서 숨진채 발견…점주 검거
- 화염 휩싸인 페라리…구조 위해 불길 뛰어든 경쟁자
- 유튜브 방송 중 목 졸라 기절 시키고 방치…격투기 선수 수사
- 임신 8개월에 마라톤 풀코스 도전...“완주 3시간 벽 깼다“
- 삼성, 19개 계열사 하반기 공채…15일까지 지원서 접수
- 젤렌스키 “러시아, 너무 자신만만…종전협상도 고려 안해“
- 전생에 댄서 강아지?…뉴질랜드 전통 춤 ’하카’ 나오면 “멍멍“
- 고범석 서울청장 “김승원 고발건 곧 배당…재수사 가능 여부 검토“
- 눈물 흘린 개미들 ’솔깃’…골드만삭스가 내놓은 전망은? [뉴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