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멈춤의 날’ 온다, 우리 애·엄마 어떡해…“파업은 아냐”
이명수 2025. 7. 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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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노동자들이 오는 16일을 '돌봄 멈춤의 날'로 정하고 정부에 처우개선과 공공성 강화 등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자발적으로 근무를 쉬되 이날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공공연대노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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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공공연대노동조합, 돌봄하루멈춤 선포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처우개선 등 관련 내용이 담긴 손 피켓을 들고 있다. [연합]](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ned/20250702200137285jyol.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돌봄 노동자들이 오는 16일을 ‘돌봄 멈춤의 날’로 정하고 정부에 처우개선과 공공성 강화 등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은 2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들은 돌봄 멈춤의 날이 파업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자발적으로 근무를 쉬되 이날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공공연대노조는 전했다.
공공연대노조는 또 서울시사회서비스원(서사원) 폐지 사례 등을 언급하며 돌봄 사회 서비스의 민간 위탁 운영으로 인해 이용자 불만과 돌봄 노동자의 고용 불안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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