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오늘(2일) '사계의 봄' 최종회 특별 출연…'공항녀' 깜짝 등장

신영선 기자 2025. 7. 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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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원희가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하며 첫 연기 데뷔에 나선다.

오늘(2일) 방송되는 SBS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최종회에서는 OST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로 인연을 맺었던 아일릿 원희가 새로운 캐릭터인 공항녀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원희가 연기한 공항녀와 서태양이 어떤 관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희가 특별 출연한 '사계의 봄' 최종회는 오늘(2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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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하며 첫 연기 데뷔에 나선다. 

오늘(2일) 방송되는 SBS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최종회에서는 OST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로 인연을 맺었던 아일릿 원희가 새로운 캐릭터인 공항녀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원희는 서태양(이승협)과 호흡을 맞춘다. 그는 환한 웃음을 띤 채 공항에서 만난 서태양을 불러세워 쇼핑백에 든 선물을 전달한다. 

서태양은 놀란 얼굴로 원희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원희가 연기한 공항녀와 서태양이 어떤 관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원희는 촬영 당시 씩씩한 인사로 현장의 밝은 에너지를 전한 데 이어 자연스러운 연기로 장면을 완성해 응원의 박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원희가 특별 출연한 '사계의 봄' 최종회는 오늘(2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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