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늙으면 죽어야지 발언 "건강하게 죽어야"('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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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건강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미국에서 난리났던 선우용여의 삶은 감자 들어간 양배추 김치 최초 공개(+동대문 시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양배추를 이용한 김치를 선보였다.
김치를 담그면서 김치 소스며 양배추 다듬기 등 척척 해내는 선우용여는 역시 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했던 경력을 십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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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건강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미국에서 난리났던 선우용여의 삶은 감자 들어간 양배추 김치 최초 공개(+동대문 시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양배추를 이용한 김치를 선보였다. 김치를 담그면서 김치 소스며 양배추 다듬기 등 척척 해내는 선우용여는 역시 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했던 경력을 십분 발휘했다.
선우용여는 “젊은 사람에게도 좋다. 젊은 사람들 요새는 이상한 거 많이 먹어서 소화가 안 되는데, 양배추는 달고 그러니까. 위가 젊을 때는 튼튼해서 걱정이 없지만 얘네가 나이 먹고 화를 낸다. 그럼 그때부터는 큰일나는 거다. 그러니까 미리미리 안 좋은 걸 먹지 말고, 덜 달고 싱겁게 미리미리 먹은 게 중요하다”라며 양배추의 좋은 점에 대해 말하다가 젊은 사람들의 건강에 대해 염려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오래 사는 게 뭐가 중요해. 건강하게 살다가 팍 죽어야지”라면서 단순히 장수만이 답이 아니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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