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기 10분 컷" 선우용여, 美에서 한식당 운영하던 폼('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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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했던 솜씨를 보였다.
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미국에서 난리났던 선우용여의 삶은 감자 들어간 양배추 김치 최초 공개(+동대문 시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매콤함을 위해 청양고추를 추가, 양배추와 매실 엑기스, 삶은 감자를 소스로 만든 후 절인 양배추 위로 뿌린 후 버무린 선우용여는 "지금은 아무 맛이 안 난다. 사흘 정도 지나야 숙성된다"라고 말해 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했던 솜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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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했던 솜씨를 보였다.
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미국에서 난리났던 선우용여의 삶은 감자 들어간 양배추 김치 최초 공개(+동대문 시장)’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양배추 김치라는 낯선 음식을 소개했다. 선우용여는 “이렇게 다듬고 소금에 절여야 한다. 깍두기 김치는 많이 팔아도 양배추 김치는 많이 안 판다. 근데 또 양배추가 소화가 잘 된다. 위에 좋잖아. 노인들에게 좋다”라며 양배추의 좋은 점에 대해 나열했다.
선우용여는 “재료를 식초에 담았다가 하는 거다. 이건 양배추 껍질인데 이게 아깝다. 껍질이 더 맛있다. 다 씻었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라며 양배추 한 조각도 살뜰히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콤함을 위해 청양고추를 추가, 양배추와 매실 엑기스, 삶은 감자를 소스로 만든 후 절인 양배추 위로 뿌린 후 버무린 선우용여는 “지금은 아무 맛이 안 난다. 사흘 정도 지나야 숙성된다”라고 말해 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했던 솜씨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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