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S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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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4년도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 첨단산업아카데미사업으로 총점 92.7점을 기록하며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훈련 품질, 운영 역량, 학습근로자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100점 만점으로 산정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기관에만 S등급이 부여된다.
남서울대는 앞서 지난달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다시 한 번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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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4년도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 첨단산업아카데미사업으로 총점 92.7점을 기록하며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훈련 품질, 운영 역량, 학습근로자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100점 만점으로 산정하며, 90점 이상을 획득한 기관에만 S등급이 부여된다.
남서울대는 앞서 지난달 ‘IPP형 일학습병행 성과평가’에서도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다시 한 번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남서울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inews24/20250702192033466zoiy.jpg)
남서울대는 ‘SW개발’ 직무에 특화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16개 학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훈련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습근로자의 직무 역량 향상, 고용 유지율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요인으로는 대학과 기업 간 유기적 협력,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 체계적인 훈련관리 시스템이 꼽혔다.
양정빈 취창업지원처장은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청년 인재와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기반의 훈련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남서울대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운영 사례를 확산하고,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신규 직무 개발·훈련 품질 향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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