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성남물빛정원서 5일 '금난새의 한여름 밤 콘서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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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가 5일 오후 6시 성남물빛정원 두물길 산책로 야외무대(분당구 구미동 195번지)에서 '금난새의 한여름 밤 콘서트'를 연다.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에 두물길 산책로를 조성한 후 처음 여는 시민 참여 문화 행사다.
성남물빛정원은 문화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옛 하수처리장 부지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이며,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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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금난새의 한여름밤 콘서트 홍보문 (사진=성남시 제공) 2025.07.02.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2/newsis/20250702191733638lywk.jpg)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성남시가 5일 오후 6시 성남물빛정원 두물길 산책로 야외무대(분당구 구미동 195번지)에서 '금난새의 한여름 밤 콘서트'를 연다.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 부지(2만9041㎡)에 두물길 산책로를 조성한 후 처음 여는 시민 참여 문화 행사다.
이날 콘서트는 성남시립예술단 예술총감독이자 상임지휘자인 금난새 씨가 진행을 맡아 ▲조지 거슈인의 '랩소디 인 블루' 중 발췌곡 ▲디어헌터 영화 음악(OST) 중 '카바티나'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 등을 선보인다.
특히 피아니스트 찰리 올브라이트, 기타리스트 지익환, 색소포니스트 황동연 등이 음악회에 출연한다.
콘서트가 열리는 성남물빛정원은 두물길 산책로(6월13일 개장), 뮤직홀(8월 개관)과 카페, 세계적인 규모의 미술관(장기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시는 새로 짓는 뮤직홀에서 8월 시범 운영 공연을 3차례 열고, 오는 9월부턴 스트링 오케스트라, 실내악 앙상블, 독주회 등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994년 착공해 1997년 준공했으나, 시험 가동 중 인근 주민 반대로 운영이 중단되면서 28년간 방치돼 기피 시설로 인식돼 왔다. 이에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해당 부지를 시민을 위한 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성남물빛정원은 문화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옛 하수처리장 부지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이며,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s565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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