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라비토, 삼진으로 2사 2,3루 위기 탈출
허상욱 2025. 7. 2. 19:15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두산의 경기, 2회말 2사 2,3루 삼성 가라비토가 두산 이유찬을 삼진처리하며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마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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