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10년간 활동하면서 남자 연예인 대시 받아본 적 없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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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효정이 10년간 걸그룹으로 활동하면서 단 한 번도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다며 웃픈 사연을 전했다.
새로운 매력을 찾고자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 자진 출연했다는 효정은 "내가 생김새에서 오는 정이 있다. 착하게 생겼다. 10년 동안 밝은 모습은 충분히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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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10년간 걸그룹으로 활동하면서 단 한 번도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다며 웃픈 사연을 전했다.
2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오마이걸 최약체"라는 제목으로 효정이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새로운 매력을 찾고자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 자진 출연했다는 효정은 "내가 생김새에서 오는 정이 있다. 착하게 생겼다. 10년 동안 밝은 모습은 충분히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이 "섹시 콘셉트로 가려고 하나?"라고 묻자 효정은 "스무 살 초반엔 섹시 이미지를 밀었는데 누가 봐도 섹시하지 않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은 접은 상태"라며 "이젠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긴 한데 긍정적이고 착한 이미지가 각인돼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걸그룹은 새 앨범을 낼 때마다 이미지 변신을 하는데 난 아니다. 몽환 콘셉트여도 나혼자 웃고 있다. 안 웃으면 예쁘지 않고"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깜짝 연애사도 공개했다. 효정은 "나도 32살이라 이별도 해보고 사랑도 해봤다"며 "차인 적도 있다. 내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 2달 만난 남자였다"라고 고백했다. "나는 '테토녀'라 첫 느낌에서 꽂히면 바로 직진을 한다"라는 것이 효정의 설명.
그는 또 "연예인을 만나 봤나?"라는 질문에 "내가 10년 동안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다. 나는 테토녀라 내가 다 대시를 한다"라고 쓰게 답했다.
이에 탁재훈이 "솔직해서 좋다. 본인 입으로 자백을 했으니 인정하겠다"라고 짓궂게 말하자 효정은 "이러면 대부분 '이렇게 예쁘고 매력적인데 왜 없지?'라고 하지 않나"라고 푸념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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