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아일릿 원희, 최종회 특별 출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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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으로 첫 연기 데뷔에 나선다.
7월 2일 방송되는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에서는 '사계의 봄' OST 곡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로 인연을 맺은 아일릿 원희가 싱그러운 캐릭터인 공항녀로, 특별 출연까지 나서면서 햇살 서포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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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은 연기로 최종회 힘 보탠다"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아일릿 원희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으로 첫 연기 데뷔에 나선다.

특히 아일릿 원희는 서태양(이승협 분)과 ‘눈호강 투샷’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 자연스러운 생머리로 활동적인 이미지를 자랑한 아일릿 원희가 환한 웃음을 띤 채 공항에서 만난 서태양을 불러세워 쇼핑백에 든 선물을 투척하는 것. 이때 서태양이 놀란 얼굴로 원희에게 눈을 떼지 못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아일릿 원희가 연기한 공항녀와 서태양은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OST에 이어 최종회 카메오까지 흔쾌히 허락해 준 아일릿 원희가 인상 깊은 연기로 최종회에 힘을 보탠다”라며 “‘사계의 봄’은 과연 모두가 만족할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본 방송에서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최종회는 7월 2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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