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년 가업 승계 지원 간담회 8일 개최…소공인 성장 기반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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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층의 가업 승계를 유도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간담회가 인천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가업 승계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 세대가 기술을 계승하고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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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지역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청년층의 가업 승계를 유도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8일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한 인천송림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2025 인천송림 소공인 청년가업 승계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일 알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인천시 소공인협회 이사장, 가업을 잇고 있는 청년 소공인 등 총 11명이 참석, 청년층의 가업 승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소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내용은 ▶청년 가업 승계 우수사례 발표 ▶현장 애로사항 청취 ▶가업 승계 관련 제도 보완 및 정책 발굴 ▶소공인 특화 지원 프로그램 확대 ▶청년·기성 세대 소공인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시는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향후 소공인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년 세대가 지역 산업의 전통기술을 계승해 인천 경제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진태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간담회가 인천 소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청년 가업 승계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청년 세대가 기술을 계승하고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지웅 기자 yj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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