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母, 냉장고만 4대…식당보다 음식 더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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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가 '나래식'에서 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어머니는 박나래가 목포에 올 때면 요리를 다 해준다며 "(나래는) 힘드니까, 난 백수고"라고 너스레를 떨며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나래가 "가정집인데 상다리 부러지게 나온다, 웬만한 식당보다 더 많이 나온다"라며 손이 큰 어머니를 자랑했다.
이어 박나래는 "엄마가 가끔 우리 집 오면 맨날 우리 집 냉장고 너무 조그맣다고 한다"라며 어머니의 큰 냉장고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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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가 '나래식'에서 어머니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2일 오후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서는 박나래 모녀가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주 목포로 워크숍을 떠났던 박나래와 '나래식'. 이날 박나래의 어머니가 다양한 집밥 메뉴 레시피를 전수하며 '목포 집밥 대가'의 12첩 한 상을 공개했다.
어머니는 박나래가 목포에 올 때면 요리를 다 해준다며 "(나래는) 힘드니까, 난 백수고"라고 너스레를 떨며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에 박나래가 "가정집인데 상다리 부러지게 나온다, 웬만한 식당보다 더 많이 나온다"라며 손이 큰 어머니를 자랑했다.
이어 박나래는 "엄마가 가끔 우리 집 오면 맨날 우리 집 냉장고 너무 조그맣다고 한다"라며 어머니의 큰 냉장고를 소개했다. 이에 어머니는 집 냉장고가 4대라고 밝히며 "우리 집은 식구가 없어서 냉장고가 적다, 전라도 사람들은 냉장고가 기본 5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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