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된 김종민 "내가 무조건 설거지, ♥아내 물 못히게 해"..사랑꾼 남편 등극

최혜진 기자 2025. 7. 2. 1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결혼 후 설거지를 도맡아한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신지의 예비 신랑 문원과 만난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일도 많이 하니까 힘들지"라고 신지 편을 들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김종민/사진=뉴스1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결혼 후 설거지를 도맡아한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 간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신지의 예비 신랑 문원과 만난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의 모습이 담겼다.

문원은 "(신지가) 살림하면 힘들어해서"라며 평소 본인이 집안일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일도 많이 하니까 힘들지"라고 신지 편을 들었다.

이어 김종민은 "나도 설거지 무조건 내가 한다. 절대 물 못 묻히게 한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문원은 "(신지의) 네일아트 깨질까 봐 저도 제가 하는 편이긴 하다"고 전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내년 상반기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종민, 빽가/사진=유튜브 어떠신지?!?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