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는 절대 안 판다"…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영입 타진에 단호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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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루이스 디아스를 탐내는 다른 클럽들의 요청을 단호하게 일축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은, 바이에른 뮌헨이 루이스 디아스 영입을 타진했지만 리버풀로부터 완강하게 거절을 당했으며, 리버풀은 디아스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데일리>
이 보도에 의하면, 막스 에벨 바이에른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리버풀에 직접 접촉했지만 리버풀은 "디아스는 핵심 자원"이라며 어떠한 협상의 여지도 열어두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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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리버풀이 루이스 디아스를 탐내는 다른 클럽들의 요청을 단호하게 일축하고 있다. 이번에는 바이에른 뮌헨이 거절을 당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바이에른 뮌헨이 루이스 디아스 영입을 타진했지만 리버풀로부터 완강하게 거절을 당했으며, 리버풀은 디아스를 매각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보도에 의하면, 막스 에벨 바이에른 뮌헨 스포츠 디렉터가 리버풀에 직접 접촉했지만 리버풀은 "디아스는 핵심 자원"이라며 어떠한 협상의 여지도 열어두지 않았다고 한다.

디아스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핫 매물' 중 하나로 통한다. 언급된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해 바르셀로나, 그리고 일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에서 거액의 제안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마커스 래시포드 대신 디아스를 우선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팀의 핵심 자원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이적 제안을 차단하고 있다.
디아스는 2024-2025시즌 공식전 기준으로 50경기에서 17골 8도움을 기록하며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핵심적인 기여를 했다. 하지만 플로리안 비르츠가 입단하면서 다음 시즌에 팀 내 입지가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게 디아스의 이적설에서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디아스의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 6월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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