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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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작년 기준 연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 지원을 시작했으나, 경제 파급효과가 미약하다고 판단해 지원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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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작년 기준 연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 지원을 시작했으나, 경제 파급효과가 미약하다고 판단해 지원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전년도 연 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까지로 확대해 하반기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온라인(행복카드.kr)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경북경제진흥원(구미)에서 시청하면 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상생의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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