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결혼에 "살아있길 잘했다.. 멋지고 든든한 가족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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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결혼에 기쁨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서정희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딸 동주 결혼식, 진짜 행복했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 1일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드디어 그 날이 왔고, 지나갔다.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멀리까지 와준 친구들 직장 동료들에게 은혜갚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 한다"며 결혼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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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결혼에 기쁨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서정희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딸 동주 결혼식, 진짜 행복했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서동주 부부의 평화로운 결혼식 풍경이 담겼다. 서정희는 "든든하고 멋진 사위가 우리 가족이 됐다. 사랑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며 거듭 기쁨을 전했다.
이어 "나태주 시인이 말했다.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는 것이 사랑이라고.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그렇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살아있길 잘했다"며 딸 내외에 덕담도 건넸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서동주 신랑은 4살 연하의 매니지먼트 업계 종사자로 현재 장성규 소속사의 임원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서동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드디어 그 날이 왔고, 지나갔다.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멀리까지 와준 친구들 직장 동료들에게 은혜갚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려 한다"며 결혼 소감을 나타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서정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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