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 예쁘시네"…이상민, 대놓고 10살연하♥ 아내 자랑 "매일매일 감사"

김현록 기자 2025. 7. 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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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민이 10세 연하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이상민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의 밥상에 매일매일이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 팔불출 아내바모 면모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이상민 아내인 것으로 추정되는, 하얀 페디큐어를 한 여성의 발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10살 연하 비연예인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다시 품절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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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상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이상민이 10세 연하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이상민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내의 밥상에 매일매일이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 팔불출 아내바모 면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눈에도 예사롭지 않은 솜씨로 차려낸 밥상이 담겼다. 푸짐한 밥상과 정갈한 플레이팅까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이상민 아내인 것으로 추정되는, 하얀 페디큐어를 한 여성의 발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슬리피는 "발도 예쁘시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하하 또한 "영원히 행복하세요"라고 반응했다.

이상민은 지난 4월 30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10살 연하 비연예인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다시 품절남이 됐다. 2004년 배우 겸 화가 이혜영과 결혼 후 1년만에 이혼한 지 20년 만의 재혼이다.

두 사람은 올해 사업 관련 미팅에서 처음 만난 후 빠른 시간 내에 연인이 됐고, 짧은 교제 기간에도 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느껴 결혼까지 직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부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들어가는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이상민은 결혼을 알리며 "제게 많이 사랑하는 한 사람이 생겼다. 그녀와 인생의 2막을 함께 나아가려고 한다"라며 "어떤 고난에서도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한 사람이고, 이분과 함께라면 평생을 행복하게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출처|이상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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