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류한수 레슬링 코치,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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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는 2일 류한수 레슬링 코치가 제42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류 코치는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며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2회 우승, 아시안게임 2연패 등 국제무대에서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주대 관계자는 "류한수 코치의 선수위원 선출로 전북 체육계에도 긍정적인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비롯한 지역 체육 진흥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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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는 2일 류한수 레슬링 코치가 제42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류한수 전주대학교 코치는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이다.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이 된 류 코치는 선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 올림픽 정신 확산, 각종 체육 정책 자문 역할을 맡는다.
류 코치는 앞으로 4년 동안 선수위원으로 활동하며 선수들의 목소리를 체육 정책에 반영하고 현장 의견을 제도에 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류 코치는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로 활동하며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2회 우승, 아시안게임 2연패 등 국제무대에서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 코치는 “선수들의 목소리를 체육 정책에 반영해 선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 등 대한민국 체육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대 관계자는 “류한수 코치의 선수위원 선출로 전북 체육계에도 긍정적인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비롯한 지역 체육 진흥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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